24-03-04
자음을 포함한 발성, 단어 표현이 나타남. 자발적인 단어 산출을 유도하였을 때 빠방, 이거 등 표현을 하나 한정적이며 모델링을 해주어야 함.

24-03-06
/ㄷ/계열음 단어 : 닫아(다다), 됐다(대따), 또, /똑똑/
/ㄱ/계열음 단어 : 이거, 여기, 가다(가), 바꿔, 내꺼, 먹어, 코~~자
/ㅂ/계열음 단어 : 밥, 아파, 뱀
/ㅎ/계열음 단어 : 하마, 하나, 호~~(불면서)

자발어에서 오류 보이나 자극모방에서 나타나는 단어들이 늘어남.

24-03-11
차분해지고 상호작용, 의도소통 의도 및 기능 향상됨, 스스로 원하는 선택하고 요구하고, 순서지키고, 모방행동과 음성모방 많아짐.
아동의 연령 및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어휘 산출 연습시킴.
(발음 명료도 향상을 목표로 자극단어(아동발음표기) 예) 먹어(머더), 이거(이더), 치카(치따), 두 개(두 대) -> /ㄱ/음소 산출 가능하나 치조음화 함.
(소리 인식하기 및 놀이상황에서 정조음 산출 유도)

24-03-13
착석 및 주의집중력 향상, 발화 시 상대방의 입을 보면서 따라말하기 가능(이~~거, 먹~~어, 내~~꺼, 여~~기)
하지만 자발어에서는 연구개음을 양순음으로 대치하고 오조음 많이 보임. 소리 인식 및 변별 연습 필요함.

24-03-18
조음 /ㄴ/ /ㄷ/ /ㄱ/ /ㅎ/ 음소 명료도 향상 됨. 언어재활사가 포인팅 하는 사물을 명명('하마, 컵, 양, 멍멍이)하거나 따라말하기에서 (됐다, 넣어, 닫아, 또, 먹어, 바꿔, 큰거) 명료하게 발음됨.

24-03-20
발화 시 연구개음을 주로 양순음과 치조음으로 나타남 (먹어->머버, 이거->이버/이더)
조음 /ㄴ/ /ㄷ/ /ㄱ/ 계열음소 단어 연습. (내꺼, 또, 먹어, 이거, 여기, 바꿔, 닫아, 됐다, 있다, 없다, 넣어, 똑똑)

24-03-25
연구개음 /ㄱ/계열음소 연습
어휘 : 이거, 여기, 내꺼, 바꿔, 먹어, 컵, 코~(자), 까까, 치카~~
연구개음이 양순음이나 치조비음, 치조파열음화함. 끊어서 1음절씩 발음은 정조음 산출 많아졌으나 단어에서 오류 빈도 높음.

24-03-27
표현 어휘 확장 /ㄱ/ /ㄷ/ /ㅈ/ 계열음소
먹어, 이거, 여기, 나, 내가, 바꿔, 타, 개, 기린, 기차, 칙칙폭폭, 누구, 끼어, 컵
스스로 '여기, 나, 누무(누구), 이~~거, 머~~거 표현함. 보고 따라말하기, 듣고 소리 수정하기 가능하고 조음명료도 향상됨.

24-04-01
/ㄱ/음소 단어, 종성 /ㅁ/연습함
'여기, 이거, 먹어, 아기, 바꿔, 내꺼, 한개, 두개, 코~~', 종성 /ㅁ/ 곰,뱀,감
자발어에서는 단어가 연결되지 못하고 끊어서 '머~~거, 이~~거'로 발화하며, 곰은 '보'로 연구개음이 양순음화됨,
듣고 보고 모방하면서 정조음 산출 유도.

24-04-03
질문에 대답하기 : 누구, 무엇, 어디
스스로 질문하기 : 무엇, 누구
어휘 /ㅂ/ /ㄴ/ /ㄷ/ /ㄱ/ 계열음 단어 연습
/ㅈ/ 1음소 연습
'이거, 여기, 내꺼, 바꿔, 또, 됐다, 먹어, 많이, 줘~~, 자~~, 초~~'
'이거, 먹어, 어기(여기), 또, 나, 됐다, 없다' 스스로 단어 붙여서 말하기 가능하며, 내~꺼(소유개념), 바~꿔(물건 주고받기 인식) 연습함.
경구개파찰음 /ㅈ/ 음소는 /줘~~/ /자~~/ /지~~/ 소리를 들려주고 반응 유도함.

24-04-08
어휘연습 : 먹어, 바꿔, 내꺼, 바나나
구 연습 : 이거 먹어, 딸기 여기 넣어
질문하기 : 이거 뭐 야~~~? 연습
지시어 '이거' '나' 표현 많아짐

24-04-15
아동 스스로 놀잇감이나 활동을 선택 '이거' 하려고 하며, '또'라고 말하면서 현재 하는 활동을
반복해서 하려고 함.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여 의사를 표현하면서 타협 거부하고 고집이 늘었음.

24-04-17
조음명로도 향상 되어 /ㄱ/ /ㄷ/ 계열 음소 산출 시 발음이 정확해짐, '또, 있다, 없다, 이거, 여기, 나, 나무' 자발어 가능하고
두 단어 조합(여기 있다, 이거 먹어, 밥 먹어, 여기 넣어' 표현 가능함. 모방발화 '띵똥(초인종), 치카(이닦기), 쥬스' 가능함.

24-04-22
어휘(단어)와 두단어 조합 연습
/ㅈ/ 무의미 1음소 연습.
'먹어, 이거, 바꿔, 따기(딸기), 포보(포도), 없다/있다, 두 개, 빵, 오이, 커(크다) 발화 가능함.
2~3음절에서 오류가 많아서 끊어서 연습함.

24-04-24
개념어 : '똑같다, 있다/없네' 표현하기
2개의 같은 색깔 또는 같은 사람(물건)을 찾아서 '똑같다'로 표현하기에서 이해는 가능하나 자발적으로 표현은 어려움.
3음절 단어는 생략됨(바나나-나나, 비행기-비기)
조음연습 : /ㅈ/음소 산출하기
/줘~~/ /과~자~~/ /지~워/ 조음점 잡아주면서 소리 인식 시킴.

24-04-29
'똑같다'표현 익히기(같은 사람, 그림, 색깔 등을 보고 '빨강 똑같다, 오이 똑같다' 모방가능함
조음연습 /ㅈ/ 물건명+줘~~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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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3 언어지연으로 내원함
운동기능 지연은 없음
문장 표현 x
눈 마주침 ok
언어평가 시행

24-01-08 
SELSI 검사 수용언어 발달연령 26개월(30~40%ile), 표현언어 발달연령 19개월(<1%ile), 통합언어 발달연령 23개월(1~5%ile)로 평가됨.
통합언어 발달연령 -2SD 미만으로 전반적인 언어발달이 지연된 것으로 평가

24-01-10
'이거' '나' '아빠' '엄마' '먹어' '하마' 소리 모방은 가능하나, 의도적인 스스로 발화는 거의 보이지 않음

24-01-15
놀이 활동이나 제시하는 자극에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임. 순서나 물건 주고받기, 규칙 지키기에 대한 이해 부족함.
모방 발화 '이거' '여기' '나' '또' 가 많아지고 집중 시간이 늘어남.

24-01-17
착석 및 눈맞춤 유지하기 가능하며 요구 시 가리키기와 '출발' 표현이 많아짐. 
관심이 다양해지고 호기심이 많아졌지만 집중이 매우 짧고 흥미나 관심이 오래 유지하지 못하고 금방 전환됨.

24-01-29
주의 집중력이 좋아지면서 경청하기, 모방행동과 모방발화가 많아짐.
스스로 가리키기 가능하며, 요구 시 '이거'(이더) 표현 가능함.
종성 오류 보이고, 목소리가 작고 구강 개폐 시 입을 크게 벌리지 않음. 소리 인식은 가능하나 음운인식력이 부족함.

24-02-07
사물을 가리키거나 원하는 활동을 가리키기 가능하지만 음성은 '이~~~'로 표현함. 
소리 인식 어렵고 2음절 따라말하기 어려워 끊어서 연습시킴. 주고받기 많아졌고 차분하고 착석유지 가능해짐.

24-02-19
포인팅 및 지시어(이거,여기) 모방발화 가능하며, 원하는 물건이나 놀이활동 '나' 스스로 가리키기 가능함.
착석 및 착석유지하기, 주의집중, 경청하기, 모방행동 모방발화 많아짐. 순서 주고받기 시 자신을 가리키며 '나'표현 많아짐.
동물명+'배고파' 두 단어 조합 표현하기 연습 '배고파' 천천히 끊어서 모방 발화 가능함

24-02-21
스스로 착석 및 유지하기 가능함. 모방행동 모방발화(이거, 여기, 먹어, 바꿔, 내꺼), 자발어(나, 또, 까까, 얌얌, 밥) 많아짐.
동물 캐릭터는 소리 듣고 흉내내기 가능함, 가리키는 동물은 명명하거나 울음소리로 표현 가능함(야옹, 멍멍, 악어, 양, 음메~).

24-02-24
행동모방 및 음성모방 많아짐. 지시어 '이~~거' 또는 '여~~기' 연습 (자발어는 '이~~'로만 산출)
두단어 조합연습 : 동물명(울음소리)+배고파, 밥+먹어

24-02-25
가족 명명하기에서 '엄마' '아빠' '아기' 자발어로 표현 가능함.
'바(밥)' '까까' '얌얌' '출발' '하나둘셋' 자발어로 산출가능함.

24-02-28
지시어(이거,여기) 구분하여 사용하기(모방 발화는 보이나 자발어 사용은 어려움)
상호작용 활동 시 눈맞춤 유지와 입모양 보고 따라 말하기 많아짐. 조음은 양순음, 치조파열음, 연구개음 명로도 향상 됨.
성문음/ㅎ/ 발화 시 생략 보이나 하품과 한숨 등으로 소리 산출 유도하였고 정조음 산출 보임(소리인식, 변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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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니 어느새 32개월이 되었다.
제법 대화도 되고 신발과 바지 정도는 벗을 수도 있게 되었다.

더 이상 아기가 아닌 어린이가 된 아이를 바라보면서
스멀스멀 둘째 생각이 났고,
남편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했다.

우리는 아이 나이 차이가 더 벌어지기 전에 둘째를 계획하려고 했다.

친정엄마는 맞벌이인 부부를 대신해 어린이집 등하원을 해주시고,
같이 살고 있는 친정 부모님께 말하는 것이 우선이었다.

내 예상과는 달리 친정엄마는 얼굴빛이 좋지 않았다.
그리고 좀 더 생각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셨다.

평소에 내가 하려는 일에 응원해주시고 따라주셨던 엄마의 미적지근한 반응에 놀랐다.

하루 이틀쯤 지나 다시 한번 운을 띄워 보았다.
친정엄마는 지금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시면서 무리라고 하셨다.

조금 서운한 마음이 들었고 엄마의 말에 대답하지 못했다.
저녁이 되어 아이와 씻고 나와 저녁 준비를 하려는데
엄마의 눈시울이 붉어져 있었다.

나는 놀라서 엄마에게 왜 그러시는지 물어보았다.
엄마의 대답에 나는 또 대답하지 못했다.

"나 힘들어, 이제 나는 나이 들었어."

60대 정년퇴직하고 난 엄마가
10개월 아이와 사투를 벌이는 나에게 말하셨다.

"엄마가 아이 봐줄 테니 일하러 나가라.
여자도 일해야 해. 너는 빛나야 해."

평생을 일하셨던 엄마가 나에게 해준 말이었다.

나는 20대 동안 일을 하였고, 30대 퇴사 후 이직 준비 중에 생긴 아이.
그리고 1년의 시간이 흐르고 나니
모아두었던 비상금도 동나고 남편의 월급에만 의존하게 되었다.
그런 나를 보며 엄마가 해준 말은 동태눈 같던 나에게 빛을 찾아주었다.

면접을 보고 들어간 회사는 작지만 안정적이고 즐거웠다.
엄마에게 매달 많은 돈을 드리진 못했지만 그래도 경제적으로 힘이 생겨서 좋았다.

그리고 3년이 된 근무 기간 동안
출퇴근, 업무의 강도도 공무원 같고 편해서 좋았고
아이도 예쁘게 잘 크는 모습에 둘째를 생각했다.

남편과 나는 둘째 계획을 그만두고
하나를 잘 키우자고 하였다.

친정엄마가 힘드신데 그것보다는 내가 나만 생각했구나 하고
나 자신에게 소스라치게 놀라기도 했다.

그리고 어제 언어치료를 갔더니 상담사 선생님께서 다음 주까지만 나오시고 다른 곳에 가신다고 하신다.
맞다.
지금의 상황이 항상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었다.
언제든지 지금과 똑같을 수는 없겠구나 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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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필요성을 알려주기가 제일 먼저!

 

언어 치료사 선생님과 수업을 시작한 지 한달 째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언어치료라고 한다면 제가 생각했던 수업은
물건의 이름을 불러보며 반복하고 발성을 연습이였다.

하지면 언어치료의 처음부터 바로 말을 배우는 것이 아닌
말의 필요성을 가르치셨다.

첫날에는 아이의 성향을 관찰을 하셨다. 아이의 행동 중 기차, 자동차에 관심을 보이는 걸 보셨고,
그 장난감은 혼자놀이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기에 다음 수업 시간에는 숨겨놓겠다고 하셨다.

그리고 제게도 집에서 아이가 혼자서 노는 장난감들은 숨겨놓는게 좋겠다고 하셨다.

그 말을 듣고 좀 놀랬다. 평상시 아이가 혼자 논다라고 생각하지 않았었다.
기차놀이를 할 때도 각자 기차를 가지고 끌고 다니며 놀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걸 하는 동안 칙칙폭폭 뿌웅과 같은 의성어를 내며 놀았지
아이와 저의 둘 간의 대화를 하는 게 아니였다.

집에 와서 장난감도 치우고 혼자노는 장난감들을 우선 치웠다.


그리고 생각했다.

저는 아이와 소통하며 놀고 있다고 했지만
아이가 하라는 대로 움직였고 그거에 반응만 했었지 그건 대화가 아니였구나하고 말이다.

 

 


그 다음에는 아이는 40분 이라는 시간을 앉아서 수업을 듣는 것에 집중하는 데에 신경을 써주셨다.

그리고 3번째 수업때 아이는 40분 수업 시간 동안 의자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데 익숙해졌다.

아이의 성향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선생님께서 재밋는 놀이를 가져오고

같이 놀고 싶다면 와서 의자에 앉아야 한다는 걸 아이도 이해를 했던 것 같다.


아이가 수업을 듣는 책상 위에는 과자가 통에 담겨져 있었고
평상 시에 떼를 써야지만 먹을 수 있던 게 상대방의 입에 집중하고
뭔가를 해야하는 지를 이해해야 얻을 수 있다는 걸 가르키셨다.

아이는 뭔가를 얻었을 때 들었던 이야기 들보단 그 때 본인의 행동에 기억을 갖게 되서
보호자가 안내하는 이야기보단 떼를 써서 받은 행동으로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그래서 떼를 쓸 때 원하는 걸 주기 보다는
지시에 따르거나 칭찬을 할 때 주는 게 좋다고 하셨다. 그러면서 아이가 말을 해야하는 필요성을 가르키고 서로 노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언어치료와 전반적인 아이의 사회성까지 배우게 되면서

아이는 회차가 지날 수록 성장하고 있다는게 눈에 띄게 보였다.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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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치료를 받기 위해 맨 처음 시작은 언어검사이다.

 

 

영유아검진에서 언어지연에 대한 의사소견을 들었다 하더라도,

언어치료를 처음 시작하는 병원에 제출하기 위한 언어검사 결과지가 있지 않다면 꽝이다.

 

그리고 언어검사 비용은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찾았던 병원의 경우에는 10~15만원 정도 한다.

비싼 검사비에 후덜덜 하지만, 보험처리 되어서 자비로 4만원 정도 되었던걸로 기억한다.


언어검사는 의사에게 받지 않는다. 언어재활치료사 검사를 받는다.

그리고 언어검사는 아이가 글을 읽거나, 질문을 이해하고 답하는 수준이 가능하다면 아이가 받겠지만,

그 수준이 되지 않는다면 보호자가 받게 되며, 검사는 6개월 간격으로 받는다.


언어검사 시간은 40분~1시간 정도 진행되고 검사가 끝난 후에 설명이 이어진다.

검사 내용을 정리하자면,

언어검사지는 해당 아이의 개월수 어린 개월수와 그 이후 개월수 단위로 전반적으로 검사를 합니다.

언어지연으로 상담 첫 질문이 사용하는 단어의 개수,단어+단어가 되는지 였다.

 

기본적으로 27개월의 경우 문장형태와 50개 이상의 단어를 이해하고 표현이였다.

 

검사가 끝난 후에는 점수와 백분위를 알려주셨다.

그리고 언어의 크게 2종류 수용언어(이해하는 언어), 표현언어(말하는언어)를 구분하여 알려주셨다.

 

우리 아이의 경우 수용언어는 평균이였고,

표현언어가 100명 중 99등 이였다.

 

검사결과를 듣고 수업을 진행하기로 하였고,

그 첫수업때 언어검사 결과지를 글로 정리해서 주시기로 하셨다.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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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치료 검사를 받았던 하남의 마일스톤소아청소년과 의원에서 진료를 받기로했다.

나는 당장 시작할께요를 외쳤지만,  언어치료는 의사에게 받는 것이 아닌 언어치료사에게 받는 거였고, 

주말만 가능했었던 나는 대기해야 했었다. 

그리고 1회 8~12만원씩하는 치료비용은 보험처리가 꼭 필요해 보였다.


1. 언어 검사비용 10~15만원

2. 1회 치료비용 8~12만원 (보험처리 시 1회 2~3만원)

3. 언어 치료기간 최소 1년

**병원, 보험사, 아이마다 기간을 다르니 참고만 해주세요.


언어치료의 절차

 

1. 보험사에 검사비용과 언어치료 시작 후 제출서류 확인한다

2. 언어검사를 받는다 -> 보험처리

3. 언어치료사 일정 맞추기 (보통 주2~3회)

4. 언어치료 시작 -> 1회마다 보험처리


나는 그리고는 2곳을 더 상담을 받았다. (미사탑재활의학과의원, 서울베스트재활의학과)

마찬가지로 주말만 가능했었어서 대기가 길어졌었다.

그 중 서울베스트재활의학과는 평일 오후7시~8시 타임에 시간이 되서 그곳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PS.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면 마일스톤소아청소년과 30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연락이 안왔다..ㅎㅎ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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